지구를 침략한 외계인들 과 맞서 어린 주인공들이 맞서 싸운다는 내용인 MBC에서 1978년 제작한 어린이 드라마. 양손을 X자 모양으로 포갠 상태로 발사하는 광선이 주인공의 필살기였다. 한국 특촬물의 원조급 작품 중 하나로 방송 당시 상당히 인기가 좋았으며, 이 드라마의 주연 탤런트 손창민은 이후 성인 연기자로서도 성공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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